실내 기온, 공기 정화, 취사, 청소 등 모든 것이 자동으로 움직이는 홈오토메이션 전원주택에 잘 나가는 윤색작가 서원과 IT회사 대표 정진이 아들 원우와 함께 살고 있다.
이상적으로 아름다운 새하얀 집의 마당에 작은 텃밭과 정원을 꾸리고, 이상적인 부부 모습으로 살아가는 정진과 서원에게는 비밀이 하나 있다. 원우가 서원과 서원의 전 애인 사이의 아들이라는 것. 정진은 자신보다 서원을 더 아끼고 사랑하지만 차마 원우까지 보듬기는 힘들다.
결국 서원은 정진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원우를 2층에서 돌보겠다고 말한다. 확고한 서원의 태도에 정진은 제안을 받아들이고, 2층으로는 올라가지도 않는다. 정진은 그게 서원에게 좋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정진은 미처 몰랐다. 그 2층에 서원의 전 애인이자 원우의 친아빠인 승우가 숨어서 함께 살고 있다는 것을. 그렇게 한 여자와 두 남자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된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완벽했던 이 집에서 수상한 기운이 감돌고,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i sus what the fuck is going on here bro???? หนังสือแม่งสุดๆๆๆ อะ โคตรบันเทิง อ่านจบแล้วขำออกมา กุว่าแล้ววววววว แม้งเอย /สำเนียงhrk ล่าสุดประสาทแดกแข่งกับตัวละครละ สภาพมือกุมขมับหัวเราะไปหัวร้อนไป ไม่รู้จะรีวิวอะไรอะนะ มันต้องอ่านเอง 55555555 รู้อย่างเดียวว่าอยากเปลี่ยนชื่อเรื่องเป็น ความประสาทแดกของฉันในบ้านหลังนั้นที่มีฉันและสามีและสามีอยู่ เพราะเมื่อคิดให้ดีทุกคนในนี้ล้วนประสาท อห
บอกตรงๆ ว่าเล่มนี้มันทั้ง ruined my day and made my day ไปพร้อมๆ กัน มันบันเทิงจริงๆ อะ ระหว่างอ่านโคตรมันส์ (ในการด่า) เพราะนางเอก (ซอวอน) เป็นไทป์นางเอกที่เยอะสิ่ง ฟูมฟาย คร่ำครวญ พูดเรื่องเดิมซ้ำซากวนไปวนมา บอกอยู่นั่นแหละว่าตัวเองรู้สึกยังไง คิดแบบไหน กุทราบแล้วจ้าาาา (แต่จาก trauma หลายสิ่งของนางก็เข้าใจได้แหละ) แต่แม้จะเข้าใจก็ไม่ได้ช่วยให้รู้สึกเห็นใจมากขึ้นอยู่ดี
ugh, I dont even know where to start with this book like, seriously, it was just...ughhhhhhhhhhhh yk it left me speechless, it was so frustrating to read, full of characters who were just totally self-absorbed and a plot that was just...out there i mean, if you are looking for sth suspenseful or like a detective story, forget it bc this one is all drama, for better or wor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