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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 공녀 이야기 [Sherry Gongnyeo Iy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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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온 호위기사가 제 취향인 데다 동정남이라 쉽게 보고 유혹했는데…….
안 넘어온다? 이래도, 이래도?!

“토르 경! ‘셰리’ 님이라고 부르라니까?”
“당치 않습니다, 카셰이라 님. 그저 톨체르라고 불러 주십시오.”

쳇, 쓸데없는 철벽에 충성심까지 굳건해서 함락도 쉽지 않으니,
전략을 바꿔 토르의 귀에 달콤하게 속삭였다.

“그럼, 나랑 연습……해 줘.”
“넣, 고…… 싶습니다. 제발…… 흣, 제발…….”

그렇게 겨우 침대로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는데…….
이렇게까지 짐승 같을 줄은 예상 못 했다고!

거기다 전쟁 영웅으로 돌아온 전(前) 약혼자는 이제 와서, 왜?
“……그때는 하지 못한 이야기가 있어, 셰리.”

철저히 정략적 관계로 시작한 현(現) 약혼자도 예사롭지 않은데…….
“아가씨께 적법한 후계자를 안겨 드릴 수 있는 건, 저뿐이지요.”

각자 타입은 다르지만 그 끝은 어차피 셰리 공녀님의 발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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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published September 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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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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