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경/분야: 현대풍/BL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기억상실, 후회공, 개아가공, 다정공, 헌신공, 외유내강수, 임신수, 굴림수, 피폐물 * 공: 서도권 – 성진 그룹 이사. 해피엔딩까지 한 걸음 남겨 두고 기억을 잃었다. 오메가를 혐오하던 시절로 되돌아간 그는, 제 연인이라던 은수를 피하면서도 괜히 신경이 쓰인다. * 수: 유은수 – 성진 그룹 디자인 팀 팀장. 해피엔딩까지 한 걸음 남겨 두고 연인을 잃었다. 임산부의 몸으로 자신도, 배 속의 아이도, 자신을 잊은 연인까지 챙기려고 노력하지만, 갈수록 모든 것이 벅차기만 하다. * 이럴 때 보세요: 후회물의, 후회공에 의한, 후회공을 위한 글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혹시, 혹시 나중에 기억 찾더라도 후회하지 마요. 비아냥이 아니라 진심이에요.
This is the most toxic story I've ever read. I can't believe what I read. This story should be called Eternal Suffering. It was too repetitive, and I was so bored reading it. It was awful. The whole Do-kwo thing and how he treats Eun-soo was terrible. He also promotes abusive behavior and sexual abuse. It was horri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