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속된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우리의 삶은 큰 변화를 맞이했다. 2022년 하반기에 이르러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한산했던 거리가 조금씩 활기를 띠기 시작했고 그곳을 오가는 사람들의 표정 역시 부쩍 밝아졌지만, 코로나19 이전의 풍경과 완전히 같을 수는 없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무기로 삼아 변화로 가득한 세상을 헤쳐나갈 것인가?
매년 느끼는 건데, 예측보다 전체 흐름 짜집기에 점점 더 가까와지는 느낌은 나만 그런건가...? 3일만에 읽을 정도로 짧은 내용이지만 2023 예측보다는 2022 주요 사건 및 금융정리 보고서 같다. 구독 형태로 읽었지만 돈주고 사기엔 좀... 그런 느낌의 도서라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