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un Woo Shin42 reviewsFollowFollowApril 27, 2026도서관에서 요네자와 호노부 책을 둘러보다가 부담없어보여서 집었다.역시나 술술 넘어가고뭔가 가벼운듯한 일상에서 미스터리로 전환되는 리듬과새롭고 짜임새 있는 진행이 정말 재미있다.다만 미스터리의 해 라고 할수있는 살해방법은 조금은 납득하기 어렵다.물론 그 지점 또한 '100%의 일방적 과실은 아님' 이라는 장치를 구성해놓기는 하였으나다른 작품에서보다 동기적인 측면이 약하고 그 방법 또한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는 면이 있다.그래도 주기적으로 읽어줘야하는 작가다.This entire review has been hidden because of spoilers.
Mylove4book306 reviews20 followersFollowFollowJuly 27, 2018所謂的收尾究竟是畫龍點睛、還是多此一舉?由失落的五個篇章為引,帶出的一個很特別的懸疑小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