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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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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 수수께끼, 빈틈없는 수렴, 광풍의 반전, 아름다운 문장이 빚어내는 미묘한 심리와 서정까지! 미스터리 애호가라면 반드시 거쳐야 할 통과의례 같은 책” _옮긴이 양윤옥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가 꼽은 ‘복간 희망! 환상의 명작 베스트텐’ 1위! ‘관능’과 ‘트릭’을 아름답고 기묘하게 결합한 아홉 편의 초절정 반전 미스터리 『백광』 단 한 권으로 미스터리 독자들에게 최고의 몰입감과 문학적 충격을 동시에 선사한 천재 작가 렌조 미키히코의 단편집 『열린 어둠』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이 책에는 독자들을 환상적 미스터리의 늪에 빠뜨릴 아홉 편의 단편 미스터리가 담겼다. 치밀한 서술 트릭과 허를 찌르는 반전으로 장르적 재미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인간의 욕망을 한없이 냉철한 시선으로 응시해 서정미 넘치는 문체로 담아내며 문학적 격조까지 놓치지 않는 렌조 미키히코. 그의 작품들은 빈틈없이 만들어낸 ‘인위적인 트릭’과 자연스럽게 표현해낸 ‘인간적인 욕망’이 완벽히 융합한다. 『열린 어둠』은 렌조 미키히코의 작품 세계가 얼마나 넓고 깊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아홉 편의 이야기는 컴퓨터가 설계한 듯이 한 치의 오차도 없는 트릭이 작동하며 전개되는데, 작품마다 완전히 다른 로직으로 서사가 매끄럽게 짜여 있다. 뿐만 아니라 고아한 동양풍과 모던한 서양풍, 서민적 코믹풍과 하드보일드한 느와르풍 등 단편마다 다채로운 분위기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등장시킨다. 눈 밝은 일본 미스터리 애독자들의 열렬한 응원에 힘입어 ‘복간 희망! 환상의 명작 베스트텐’ 1위로 꼽힌 작품들이 국내에 최초로 소개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열린 어둠』은 비슷비슷한 장르소설에 지루해진 독자들의 본능을 건드리며 색다른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30여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모두가 애타게 기다려 온 환상적 추리 명작의 화려한 귀환을 직접 확인해보자.

408 pages, Paperback

Published December 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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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Mikihiko Renjō

93 books4 followers
Associated Names:
* Mikihiko Renj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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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0%)
1 star
1 (2%)
Displaying 1 - 11 of 11 reviews
Profile Image for Aurora.
105 reviews4 followers
April 28, 2022
就是说这个诡计同质化也太高了吧,怎么会把这几个故事结成一册啊!个人推荐:《来自往昔的声音》、《二重生活》。ps.四星不是按连城三纪彦的标准打的,而是按大山诚一郎的标准打的(。这本在连城自己的作品里属于下乘哈
Profile Image for Kaga Yukawa.
59 reviews
January 8, 2026
Tuyển tập những truyện trinh thám khá ấn tượng. Mặc dù là truyện ngắn tuy nhiên cũng đủ để tác giả xây dựng tâm lý các nhân vật khá ổn. Văn phong dễ đọc và lôi cuốn. Cái đánh giá cao nhất là plot twist, nhiều câu chuyện có màn quay xe bất ngờ, và có thể khiến người đọc như mình hơi rối não 😆, phải sắp xếp lại từ từ dữ kiện và nhân vật để thông suốt
Profile Image for E Cheong.
462 reviews18 followers
March 13, 2021
本书包含九个短篇,展现出连城三纪彦笔下美丽却又残酷的世界。
1. 两张面孔
2. 来自往昔的声音
3. 化石钥匙
4. 奇妙的委托
5. 鼠之夜
6. 二重生活
7. 替身
8. 魂断湾岸城
9. 敞开幽闭之门
Profile Image for Na.
16 reviews
September 19, 2022
a great book if this is your first Renio. gets a bit repetitive and I've simply had enough (hence the two star review). also, the misogyny... I guess it's just how most Japanese male authors are :/
Profile Image for Nicktimebreak.
267 reviews11 followers
October 12, 2022
反转、再反转,尽管都是短篇,且比我的年纪还大上不少,但篇篇精彩,最爱其中的《奇妙的委托》。
Profile Image for FAUST.
57 reviews
September 7, 2023
里面好几篇的描写都让我惊出一口气,不是因为推理设置得多精妙,而是我终于体会到日本作家那种细腻诡谲的文笔,真的太会描写了。 导致我在读连城三纪彦的书时,几乎都在摘录描写和心理活动的片段。太美了。
Profile Image for Yvette.
431 reviews2 followers
May 20, 2025
连城的故事情感氛围很足,谈不上什么作案诡计,都是人性挣扎
Profile Image for Y.
56 reviews
May 25, 2025
內容同質性太高了!前面看覺得新鮮,到後面有點膩,有些理由也很牽強,但作者(翻譯)文筆很流暢!
Profile Image for Kykykäkä.
59 reviews
October 1, 2023
Was fun short mysteries but come on. How can more than half of the women work at clubs and the whole book was so misogynic. And the stories make the readers sympathise with the inhumane criminals. Like ?????
Displaying 1 - 11 of 11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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