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ongchul’s Reviews > The Improbability Principle: Why Coincidences, Miracles, and Rare Events Happen Every Day > Status Update
Byeongchul
is on page 47 of 320
2장 요약. 예언가, 점성술, 영매, 신, 기적이 우연한 사건들에 개연성을 부여하던 방식을 설명. 과학적 접근법이 포장든 듯한 초능력 연구나 융의 관점도 설명.
— Mar 04, 2014 08:3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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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ongchul
is 4% done
I failed to finish this book last year. Last week I have started to read the book again!
— Jul 16, 2018 06:25PM
Byeongchul
is on page 73 of 320
비개연성을 설명하기 위한 기초 원리를 해설한다. 확률분포, 중심극한원리, 나비효과, 카오스 등 다양한 용어들을 쉬운 예제로 풀이한다.
— Mar 19, 2014 08:31PM
Byeongchul
is on page 59 of 320
현대는 확률이라고 하면 당연히 수학의 범주에 있어서 수식과 숫자로 정량화되어 표현되고 다루어진다. 하지만, 17세기전까지만해도 확률(개연성)은 마법이나 기적과 같은 범주에 속해 있었고, 근대에 이르러서야 수학의 영역으로 편입되었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마법과 기적들도 함께 "계몽"되었어야 하는데, 종교재판이 버젓히 살아 있던 그 시대에 감히 할 수 없었던 것 같다. (지금도 미국에서는 '무신론'자라고 밝히면 편견어린 시선을 받는다고 하니...)
— Mar 17, 2014 02:16AM
이 과정에서 마법과 기적들도 함께 "계몽"되었어야 하는데, 종교재판이 버젓히 살아 있던 그 시대에 감히 할 수 없었던 것 같다. (지금도 미국에서는 '무신론'자라고 밝히면 편견어린 시선을 받는다고 하니...)
Byeongchul
is on page 13 of 320
1장 요약 Borel의 법칙; 충분히 작은 확률은 무시할 수 있다. 얼마 만큼이 충분히 작은가? 즉, 인간, 지구적, 우주작, 초우주적 스케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결국 Borel의 법칙과 Improbaility Principle은 양립할 수 있다.
— Feb 24, 2014 11:22P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