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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정부지원사업 공고는 창업넷(changupnet.go.kr), 창업진흥원(kised.or.kr) 등에서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각각의 지자체나 각종 정부 산하기관을 통해 공고되므로, 자신의 아이템과 관련된 기관의 사이트를 즐겨찾기 해 두고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 실제로 창업센터에 입주한 모든 (예비)창업자들은 동일한 창업지원을 받지만, 지속적인 창업활동을 유지하는 경우는 아쉽게도 일부에 불과하다. 그 이유는 취미로서의 열정을 - 각종 정부지원사업 공고는 창업넷(changupnet.go.kr), 창업진흥원(kised.or.kr) 등에서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각각의 지자체나 각종 정부 산하기관을 통해 공고되므로, 자신의 아이템과 관련된 기관의 사이트를 즐겨찾기 해 두고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 실제로 창업센터에 입주한 모든 (예비)창업자들은 동일한 창업지원을 받지만, 지속적인 창업활동을 유지하는 경우는 아쉽게도 일부에 불과하다. 그 이유는 취미로서의 열정을 자신의 소질과 혼돈해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기 때문인데, 여기서 소질이란 자신에게 숨겨진, 혹은 타고난 재능이나 적성을 의미한다 - 그저 그녀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게 창업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하고 싶은 걸 하려면 프로세스가 명확해야 하고 장기적 관점을 가지고 차근차근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어나가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 우리는 열정과 소질을 바탕으로 나름의 영역을 확보해가는 이 '작지만 특화된 영역을 구축한 회사'를 '마이크로 브랜드'라고 부르기로 했다. - KIPRIS(특허정보 검색 서비스, http://kipris.or.kr), 상표넷닷컴 (http://trademark-net.com) 등과 같은 사이트에서 미리 무료 검색을 해보고 기존의 것과 겹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여건이 된다면 먼저 도메인을 사두어도 좋고, 무엇보다 사업을 시작하면 재빨리 상표나 서비스표를 등록해야 한다 - 마이크로 브랜드를 위한 동족 찾는 방법을 몇가지로 요약해 보았다 첫번째는 하나의 블로그는 하나의 주제로 중심을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블로그의 차별점을 보여주면, 인지도를 명확히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되기 때문이다. 두번째는 '반드시 프로젝트를 진행하라'는 것이다. 프로젝트의 방향성에 따라선 그와 연관된 많은 제안이 들어올 수 있으므로 브랜드의 대내외적인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 세번째는 '가급적이면 콘텐츠를 구상할 땐 시리즈로 고민하라'는 것이다. 시리즈라는 개념은 연재의 가능성을 내포하는 것이기 때문에 핵심이 명확해지는 도잇에 콘텐츠를 훨씬 간결하고 세련되게 만들어주는 효과를 준다 - 지원사업마다 차이는 있지만, 지정하는 창업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수료했다면 일부 가산점을 주는 제도가 있다. 참고로, 서울시에서는 '서울특별시 창업스쿨(http://school.kr)등에서 다양한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 인디라이터 - 명로진의 <인디라이터>라는 책에서 정리된 개념으로, 시, 소설 등의 문예물을 제외한 저술의 여러 분야에서 한 가지 아이템에 대해 기획하고, 그 기획서에 따라 집필해 한 권의 책을 써낼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심산스쿨(www.simsanschool.com)에는 인디라이터를 양성하는 명로진의 '인디라이터반'이 개설되어 있다 - 벤처기업으로 확인받기 위해서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른 '벤처기업의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술보증기금에서 운영하는 벤처인(http://venturein.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청년창업 1000 프로젝트'는 최대 3년까지 무료 사무실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실제 많은 기업이 혜택을 누릴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좀 더 저렴한 사무실을 알아 볼 수 있는 몇가지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창업넷(http://changupnet.go.kr)을 통해 1인 창조기업 패밀리카드를 발급받으면, 전국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의 전용/공용 사무실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앱 창업기업이라면 조건에 따라 '스마트 앱 누림터' 입주를 고려해 볼 수 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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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는 일을 하고 노동의 대가를 받지만, 일거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하는 일이다" "앞으로 일자리는 더 많은 1인 기업들로 구성되며, 독자적으로 혼자 일하고 위험을 감수하면서 결과를 중시하고 성과로 지불받는 프리랜서로 바뀐다" "기술 실업(technological unemployment)이란 기술혁신으로 인간의 일자리를 인공지능 로봇에게 빼앗기는 현상을 말한다" "Crowdsource, Firstbuild, Crowdflower, Et"일자리는 일을 하고 노동의 대가를 받지만, 일거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하는 일이다" "앞으로 일자리는 더 많은 1인 기업들로 구성되며, 독자적으로 혼자 일하고 위험을 감수하면서 결과를 중시하고 성과로 지불받는 프리랜서로 바뀐다" "기술 실업(technological unemployment)이란 기술혁신으로 인간의 일자리를 인공지능 로봇에게 빼앗기는 현상을 말한다" "Crowdsource, Firstbuild, Crowdflower, Etsy, Odesk 등 40여개 회사는 일자리를 크라우드소싱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는 특정 기술을 갖지 않은 사람들이 협업해서 기술을 배우거나 함께 일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기술자가 많이 모자라는 분야에서 전문가를 훈련시ㅋ는 시스템이다" "Internet.org나 드론, 구글 벌룬으로 무료 와이파이를 통해 70억명이 지구촌 인터넷에 접속하게되면 새로운 인력 풀이 엄청나게 늘어난다. 그리고 이들을 협업시키고 훈련시키는 일자리나 이런 분야의 창업 인구가 급증한다" "기본소득이 가난한 사람을 지원하는 개념이 아니라 모두에게 주어지는 당연한 권리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전문적인 기술과 정보를 숙지하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은 스스로 독립적인 비즈니스가 가능하도록 자신을 준비시켜야 한다는 점이다" "2015년부터 미국 정부는 지분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허용해 연간 약 5,000억 달러(500조원) 한도 내에서 개인이 아무런 자격 없이도 지분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한국의 공유경제 사례로는 위즈돔을 들 수 있다. 지혜를 공유하는 위즈돔은 국내 공유경제 기업으로 창업 3개월만에 매출 1,000만원을 달성했다. 서비스는 간단하다. 누군가 어떤 주제에 대해 모임을 개설하면 다른 사람들이 거기에 참여하는 형태이며 이것은 '한 사람과 다른 사람이 만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한다'고 표현된다. 기존 멘토링 서비스들과 다른 점은 한 번에 10명 내외 소규모 미팅을 추구하며 작지만 깊이 있는 소통을 추구한다는 점이다" "예측에 따르면 지구촌에 1인 택배 회사가 20만 개 이상이 생긴다" "10년 후에는 아무도 지금처럼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는다. 자동차가 전혀 필요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무인자동차, 즉 승용차를 보기 전에 무인트럭을 더 많이 보게 된다. 이미 네바다 주에서는 2015년 4월에 무인트럭을 허용해서 도로에 무인트럭이 돌아다니고 있다" "크라우드 펀딩이 새로운 자금 조달 시스템으로 부상하면서 크라우드펀딩 전문가, 크라우드펀딩 제품 설명 전문가, 크라우드펀딩 웹사이트 구축 전문가, 크라우드펀딩 사진영상 전문가, 크라우드펀딩 스토리텔링 전문가 등이 나온다" "침체된 금융업계는 IT업계와 손잡고 금융거래 과정을 전산 시스템으로 대체한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또 다른 수익원이 발견되었다. 바로 금융 소비자들이 만드는 데이터이다. 온라인에서 하는 모든 활동이 데이터화되고,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그동안 제공할 수 없었던 다양한 서비스가 등장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핀테크 산업이다" "글로벌 경제에서 가장 극적인 변화는 2016~2020년 사이에 양적으로 발생한다. 모두가 연결되고, 모두가 5G를 이용하면서 수많은 것들이 새로 탄생하고 사라진다. 50억 명의 완전히 새로운 고객이 온라인에 진입하고 글로벌 경제가 온라인상에서 폭발한다. 이렇게 온라인에 들어와 경제활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아프리카, 인도, 중국 그리고 개발도상국에 속한 소득이 매우 낮은 인구들이다. 그런데 이들이 막 인터넷을 배우고 사용하면서 물건, 정보, 서비스를 구매해 글로벌 경제에 수십억 달러의 새로운 자금이 쏟아져 들어오게 된다" "윈벤션(www.winvention.net)은 디지털 콘텐츠 오픈마켓 플레이스로 기존의 메이저 콘텐츠 플랫폼과 유튜브 같은 무료 플랫폼에서는 소화할 수 없었던 준 전문 창작자들의 콘텐츠를 발굴한다" "우리의 목표는 완전히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내는 촉매기술(catalytic technology)에 집중돼야 한다.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산업이 미래 일자리 창출의 엔진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촉매기술은 앞으로 새로운 산업을 무궁무진하게 많이 만들어내고 수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낼 새로운 기술을 말한다" "중국 상하이의 프린터 제조업체 윈선(Winsun)은 500만원에 약 20평짜리 주택을 프린트해낸다" "시스테딩Seasteading 프로젝트는 10년 전부터 해상 국가를 만들고 있는데, 이 새로운 국가에서는 정부가 필요 없고 신 직접 민주주의로 국민들이 인터넷 스마트워치 가상현실 헤드셋을 통해 항시 투표한다" "해커스페이스hackerspaces.org는 '사람들이 만나 자신의 프로젝트를 작업하며 주민들이 운영하는 물리적인 창작 장소'로 정의된다. 공간의 정확한 기능은 만드는 장소에서 구성원들에 의해 결정되며 가이드라인이 설정되어 있다" "(싱귤래리티대학의 공동창립자) 커즈와일은 약 20년 동안 이 질문에 대해 연구하다가 마침내 '특이점(싱귤래리티)'이라는 개념을 찾아냈다. 이에 대해 저술한 <특이점이 온다: 기술이 인간을 초월하는 순간>에서 그는 모든 도메인 또는 정보는 어떤 규율, 기하급수적인 성장으로 간다고 말한다" "생물학적으로 인간은 선형적으로 생각하고 훈련한다. 그러나 이제는 기하급수적으로 생각하고 대안을 만들어나가야 한다.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들도 대부분 선형적으로 사고하며 기하급수적으로 사고하지 않는다" "모든 기술이 기하급수적으로 변해서 인간과 기계의 융합이 이뤄지는 해, 즉 싱귤래리티가 이뤄지는 해가 2045년이라고 한다" "페이팔의 창업자이자 페이스북에 최초로 투자해 지분 10퍼센트를 보유하고 있는 피터 틸Peter Thiel은 '창업 아이템은 경쟁자가 있으면 실패한다. 전혀 새로운 것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에 따르면 창업 아이템이 기존 기술보다 2~3배 더 좋으면 반드시 망한다. 10배로 좋아야 성공한다. 빅데이터, 클라우드, 플랫폼을 비즈니스 모델로 가지고 오면 절대로 투자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하버드비즈니스스쿨이나 MBA를 나온 사람은 100퍼센트 실패한다. 그 이유는 대학 교수들이 가르친 것을 그대로 따라 하기 때문이다" "창업의 전도사로 불리는 싱귤래리티대학의 비벡 와드하Vivek Wadhwa교수는 미래를 볼 줄 아는 능력만이 새로운 산업 시스템에서 살아남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빌 그로스Bill Gross는 이 세기의 가장 뛰어난 기업가 중 한명이다. 그로스가 제시한 5가지 주요 성공 요인을 살펴보자. 1) 아이디어: 제품 서비스의 아이디어. 얼마나 새로운가? 기존 제품보다 10배 이상 좋아졌는가? 아이디어에 고유한 진리가 있는가? 이미 주변에 비슷한 제품이 나와 있지 않은가? 누구와 경쟁해야 하지 않는가? 경쟁을 해야 한다면 창업을 안하는 것이 낫다 2) 팀 및 실행단 : 창업 팀이 얼마나 효율적인가? 얼마나 효과적이며 얼마나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는가? 3) 비즈니스 모델: 수익을 만들어낼 비즈니스 모델은 독특한가? 모델이 명확한가? 4) 자금 조달: 많은 사람들이 실패하는 이유가 자금 조달이 충분치 않아서다.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이 있는가? 자금 조달이 가능한가? 펀딩에 성공할 수 있는가? 5) 타이밍 : 제품 서비스 출시가 너무 빠르지 않는가? 너무 늦은 것은 아닌가? 출시에 문제점은 없는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품 서비스 출시의 타이밍이 가장 중요했다고 답한 CEO가 42퍼센트로 가장 많았다. 두 번째가 창업 팀의 능력(32퍼센터), 그리고 아이디어의 참신성과 진실성(28퍼센트), 비즈니스 모델(24퍼센트), 자금 조달(14퍼센트)이 그 뒤를 이었다" "그로스는 권투 선수 타이슨을 인용해 '얼굴에 펀치 한대를 얻어맞기 전에는 누구나 다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어떤 이상적인 아이디어 하나를 가지고 있어도 현실에서 한 대 얻어맞으면 급히 바꾼다는 말이다" "인류의 역사상 가장 많은 변화가 오는 시기가 바로 지금부터 2020년까지이다. 인터넷 접속 인구가 30억 명에서 70억 명으로 늘어나 전례없는 엄청난 고객이 생긴다. 그러므로 유일한 상수는 변화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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